Working languages:
Korean to Spanish
Korean to English
French to Spanish

Alma Morant
Academic & Business Specialist

Spain
Local time: 09:32 CET (GMT+1)

Native in: Spanish 
  • PayPal accepted
  • Send message through ProZ.com
Feedback from
clients and colleagues

on Willingness to Work Again info
No feedback collected
What Alma Morant is working on
info
Sep 29, 2019 (posted via TM-Town):  After translating 1142 words from KR to FR I can't wait for the next three episodes🤗 ...more, + 1 other entry »
Total word count: 1142

  Display standardized information
Account type Freelance translator and/or interpreter
Data security Created by Evelio Clavel-Rosales This person has a SecurePRO™ card. Because this person is not a ProZ.com Plus subscriber, to view his or her SecurePRO™ card you must be a ProZ.com Business member or Plus subscriber.
Affiliations This person is not affiliated with any business or Blue Board record at ProZ.com.
Services Subtitling, Translation, Editing/proofreading, Transcription
Expertise
Specializes in:
Art, Arts & Crafts, PaintingInternet, e-Commerce
Media / MultimediaPhotography/Imaging (& Graphic Arts)
Printing & PublishingTextiles / Clothing / Fashion
Transport / Transportation / ShippingCooking / Culinary
Cosmetics, BeautyFolklore

KudoZ activity (PRO) PRO-level points: 4, Questions answered: 2
Payment methods accepted PayPal | Send a payment via ProZ*Pay
Portfolio Sample translations submitted: 2
French to English: Stratégie marketing
General field: Bus/Financial
Detailed field: Marketing / Market Research
Source text - French
Une stratégie marketing d'entreprise est une démarche d’étude et de réflexion dont le but est de s'approcher au plus près de l’adéquation offre-demande.

Cette démarche s'inscrit au sein de la stratégie de l'entreprise.

Il s'agit pour l'entreprise de viser à augmenter le chiffre d'affaires, les parts de marché et la permanence des clients par différenciation, motivation ou adaptation de l'offre solvable augmentant ainsi les économies d'échelle.

Dans ce cadre, le marketing stratégique, composante de la stratégie marketing, s'assure auprès des autres fonctions clés de l'entreprise (gestion de la qualité, logistique, management du système d'information, gestion des ressources humaines) de la faisabilité de l'offre.

La stratégie marketing se confond souvent avec la stratégie d'entreprise notamment dans les organisations faisant appel à un nombre restreint de métiers (de DAS) et négocie ainsi directement l'optimisation des synergies (ou flexibilité) de l'organisation et la rentabilité attendue par le service financier.

En fait, elle se résume souvent à l'élaboration d'un marketing-mix dont la cible désignée est le client.
Translation - English
A corporate marketing strategy is a study and reflection process whose objective is to get as close as possible to balancing the supply and demand.

This process is part of the company's strategy.

It's necessary for the company to aim to increase the revenue, the market shares and the client permanency by differentiation, motivation or adaptation of the solvent supply thus increasing the economies of scale.

In this context, the strategic marketing, element of the marketing strategy, ensures with the other key functions of the company (quality management, logistics, management of the information system, Human Resources management) the feasibility of the supply.

The marketing strategy is often confused with the corporate strategy especially in organizations that have a limited number business units (SBU) and thus negotiate directly the synergys optimisation (or flexibility) of the organization and the expected rentability by the financial service.

In fact, it is often summarized as the development of a marketing-mix whose designed target is the client.
Korean to English: Jeremiah 17 (Sermon)
General field: Other
Detailed field: Religion
Source text - Korean
본문 1절에서 3가지를 표출시켰는데, 금강석 끝 철필, 마음의 판, 제단 뿔입니다. 그럼 이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이스라엘의 죄를 지적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금강석 끝 철필이란:다른 번역 성경에 금강석은 다이야몬드입니다. 돌로 말하면 다이야몬드란 가장 강한 돌로, 철필끝이란 다이아몬드 끝을 날카롭게 만든것입니다.
유리를 자를때 다이아몬드 끝을 날카롭게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 다이야몬드는 깍으면 깍을수록 더 빛이 나게 되어있어요. 다이야몬드를 크리스쳔에 비유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 많이 깍인 성도들은 그들에게서 더 빛이 납니다.
그 다음 마음 판이란 말은: 다른 번역에 돌같은 마음이라고 되어있어요. 사람의 마음은 돌같은 마음이 아니라 옥토 밭 같은 기름지고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심게 창조되어있어요.
그 옥토 밭 같은 마음에 말씀을 심은 자들은 하나님께 순종하게 되어 있고, 하나님이 보시는 눈은 우리의 마음을 다이야몬드 처럼 귀하게 여기신다는 말입니다.
그 다음 제단의 뿔이란 성전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제사 드리는 제단의 네모퉁이의 기둥으로 이기둥 뿔의 의미는 하나님의 힘과 능력과 구원을 상징하며 희생물을 고정시키기 위한것입니다.
신약에 와서 우리를 성전이라고 말하며 성경은 말하기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려라. 그래서 네귀퉁이의 제단의 뿔이란 말은 우리를 산제사로 드리기 위해 나의 생각과 마음과 눈과 귀를 하나님 말씀에 고정시켜 놓는 것이 바로 나를 희생의 제물로 제단뿔에 고정시키는겁니다.
오늘 본문의 이스라엘의 마음의 죄와 제단에 대한 죄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신을 섬긴죄입니다.
다이야몬드의 날카로운 끝으로 돌같은 마음판에 새긴 죄와 제단뿔에 새긴 죄에 대해 하나님은 그래 너희들은 죄인이야 너희에게는 긍휼없는 심판을 받을거야라고 말한것이 아니라!
우리는 에레미야서를 잘못보면 하나님은 긍휼이 없는 심판을 하는것 같고 인간의 죄만 속속들이 들어내는것 같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일지라도 그들에게 용서받는 길을 알려주시는것이 예레미야서의 본 주제입니다.
돌아오라 너희가 돌아오려거든 나에게 돌아오라, 하나님은 우리가 방향을 돌려서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분입니다 벌주기 위한 분이 아닙니다. 공의의 심판관이신 하나님은 끝까지 반항하는 사람들에게 심판을 내려셔라도 다시 회복시키신다는 말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두가지만 보겠어요.
1번째 우리안에 있는 악한죄들: 이스라엘이 마음에 새긴 죄와 성전 제단 뿔에 죄를 새겼다라고 말하는데: 그들이 성전에서 예배를 안드린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성전 생활을 했고. 기본적으로 희생의 제물을 드렸어요
중요한것은 그들은 성전안에 잇었으나 그들은 심령으로 에배를 드린것이 아녜요. 그들 마음안에 있는 심령안에 지어진 성전에서 예배를 드린것이 아닙니다. 신약에서는 우리 자신들을 성전이라불러요.
우리의 몸이 교회에 나와있어도 마음안에 있는 성전이 문이 닫혀 있다라면 우리는 예배를 드린것이 아닙니다. 즉 보이는 성전에 나와있어도 보이지 않는 성전 문이 닫혀잇다라면 그 에배는 죽은 예배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란 눈에 보이는 예배가 아니라 바로 우리 마음의 성전에서 드리는 예배입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명령하기를 너는 성전에 오는 사람들을 향하여 문 앞에 서서 선포하라 너희의 길과 행위가 바르지 않으면서 이곳이 여호와의 성전이다 여호와의 성전이다 하지마라,
하나님은 심장을 살피고 폐부를 시험하시고 사람의 행위와 행실을 보고 계시는 분입니다. 이스라엘은 비록 성전에 앉아있었지만 그들의 행실은 성전이라해서 하나님을 섬긴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신을 그들의 마음에서 섬겼어요.
그들은 이미 마음의 성전에 우상을 에배하고 섬기는 죄를 가지고 하나님의 성전에 오니 그것이 성전의 제단뿔에 죄를 새겼다라는 말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내 마음의 성전에 이미 죄를 새겨 가지고 와서 교회에 앉아 있다해서 하나님을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섬기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제단뿔에 죄를 새기는 결과가 됩니다. 마태복으음5장 형제에게 원망을 들을만한 일이있거든 예물을 제단앞에두고 형제와 화목한후 에물을 드려라. 너히가 분이 나도 해가지는것을 넘기지마라. 이말씀은 우리의 마음의 성전이 얼마나 하나님께 진리와 영으로 예배드리는것이 중요한가를 보여줍니다
만일 내가 예배드리러 나와서도 다른 것을 생각하고 다른 잡념, 내 마음이 세상에 빼앗겨있다면 나는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신을 섬기는것이요 내 마음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기 보다 세상것들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겁니다.
예레미야서 2장13절에 이스라엘의 두가지 죄에 대하여 말하기를 생수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버린죄: 하나님을 버린 죄란 본문장의 13절에 다시 말하기를, 생수의 근원이신 주를 버리는자는 다이야몬드 철필끝으로 죄를 새긴자다.
2장 13절에 물을 가두지 못할 스스로 판 터진 웅덩이가 죄라고 말하고 있는데. 아니 터진 웅엉이를 판것이 어떻게 죄가 되겠어요. 에레미야는 여기에 대해 14절부터 다시 설명을 하고있어요.
2장 19절에 네 죄가 너를 징게할것이다. 그런즉, consider then realize 즉 이말은 네죄를 생각해보고 깨달아라 19절부터 그 두가지 죄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하고있어요. 네 생수인 하나님을 버림과 네 마음에 나를 의지하고 경외함이 없는것이 악이다라고 2장 19절에 말하고 계셔요,
생수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생수를 마시기 위해 누가 그 우물을 파야합니까? 바로 나입니다. 그런데 그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생수를 구하기 위해 우물을 팠는데 그 우물은 물이 고일수 없는 터진우물입니다,
예레미야의 고백을 오늘 본문장에서 보면 사람이 어찌 신이 아닌것으로 신을 삼겠나이까? 생명의 웅덩이 이신 하나님을 버린죄와 다른 신을 섬기기 위해 죽음의 터진 웅덩이를 판것이 죄라는 겁니다. 즉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섬겼다는 말이며. 하나님만을 의지하지 않고 경외하지 않는것이 죄라는겁니다.
2번째 우리는 우리의 죄를 지워버릴수 없고 용서 할수 없지만 주님은 하실수있습니다. 찬양에 주님의 능력은 한없이 크오니 돌같은 내마음 곧 녹여 줍소서 맞습니다. 주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우리의 죄는 지워지지도 녹아지지도 용서함도 되지 않습니다.
예레미야서 13장 23절에 번역이 완전 반대로 잘못나와 있어서 영어를 다시 쉽게 번역합니다. 이디오피아 사람이 그 검은 피부색갈을 흰 색깔로 변하게 할수 없고,
표범의 몸에 있는 얼룩무늬를 바꿀수 없듯이 상습적으로 악을 행하는 너희도 선을 행할수 없다. 죄에 익숙하고 죄에 물든 마음을 우리는 변할게 할수 없다라는 말입니다.
에레미야서 4장에 너희는 스스로 할레를 하여 마음에 할레를 받고 그 마음의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이스라엘 백성이 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 다시 속하기를 원하셨어요. 구약에서는 마음에 할레를 받고 마음의 가죽을 씻는 철저한 회개와 하나님께 다시 속하므로 죄사함을 받았지만
예수님이 온 후로는 내가 마음의 할레를 받고 마음의 가죽을 찟는 회개를 하여도 주님의 보혈로 씻겨지지 않고는 안됩니다.
먹보다도 더검은 죄로 물든 마음을 흰눈보다 더희게 깨끗하게 하였네 주의 보혈 흐르는데 믿고 뛰어나가 깨끗하게 되었네 우리는 주의 말씀을 의지하여 에수의 보혈 외에는 우리의 죄는 씻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 피값으로 우리를 사신것이요 그피로 우리죄를 사하신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죄를 졋을때 회개만하면 그분의 보혈로 우리의 죄가 씻기는 겁니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다시 제자리에 오게하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에레미야서 2장에 너희가 잿물을 가지고 스스로 씻을지라도, 많은 비누를 쓸지라도 너희의 죄가 그대로 있으리니, 이게 무슨말입니까? 우리는 인간의 어떠한 방법으로도 우리죄를 씻을수 있거나 용서할수 없다는 말입니다. 돈으로 우리죄를 용서함받을수 잇겟어요?
아니면 명예로 우리의 죄를 사함받을수 잇을까요? 내가 비록 사람하고 지은죄도 사람끼리 서로 용서할지라도 우리의 죄는 하늘나라에 그대로 남아있어요? 왜 영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될수가 없어요.
아무리 보이는 사람과의 관계 속의 죄라도 우리는 보이지 않는 또하나의 영적인 죄에 걸려있습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으로 부터 창조함을 받았고 우리는 하나님의 법안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용서가 없이는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십계명과 말씀은 보이는 죄든, 보이지 않는 죄든; 죄를 짓지 말라는 법율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법원장이며 이세상의 왕이신, 대통령이신 하나님을 통과하지 않고는 되지 않습니다.
만일 내가 세상법을 어겨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물질로 갚거나 나의 명예로 용서가 되거나 갚을수가 없습니다. 반듯이 법적인 절차를 거쳐야합니다. 그리고 대법원장이 오케이하면 대통령이 특별 사면 해주면 만사 오케이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지었을때 모세는 자기 백성들이 죄로 인하여 다 망하게 되자 자기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주고 그들을 용서해 달라고 말을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대답은 그들은 그들의 죄로 인하여 망할것이다.
즉 하나님이 아니고는 우리는 우리의 죄를 지워버릴수 있거나 사할수 없습니다. 또한 성경은 말하기를 자식이 죄를 지어 아버지가 죄가를 받는것이 아니고 아버지가 죄를 지었다하서 아들이 그죄의 댓가를 받는것이 아니고 죄를 지은자는 그 죄가대로 본인이 받는다,
즉 아무도 남의 죄도 내죄도 지울수 있거나 용서해 줄수 없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입니다. 오늘 본문은 말하기를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께서 떠난사람은 저주를 받을것이다, 즉 그죄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그러나 오직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께 의뢰하는 자는 복을 받을 것이다. 만사형통하는 복이 임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돌같은 마음이 옥토 같은 마음이 되어 하나님 말씀의 씨를 심을수 있을까? 고민이 아닐까요? 마태복음13장에 씨 뿌리는 비유에 돌밭에 말씀의 씨를 뿌린자는 뿌리가 깊지 못하여 고난과 박해가 올때 곧 넘어진다.
옥토가 아닌 딱딱한 돌짝 같은 마음 밭에 그것도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심어지겠어요? 나를 훈련시키는 길뿐이 없습니다. 나의 부족함을 항상 느끼면서 내 자아를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나를 일구어 나가는 것이 훈련이요.그리고 마침내는 나를 개척해 내고 개간해 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나를 개간하지 안으면 나를 변화시키지 않는다면 무슨소용이 있겠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내가 에수를 더 알아가고 내 자아에 대한것은 더줄어가는 것이 훈련입니다.
성경은 시작부터 예수요 마지막도 예수로 끝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 나는 알파요 오메가이며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창세기 1장 1절은 하늘과 땅의 창조 아닙니까? 그런데 그 말씀을 히브리어로 풀어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 말씀 속에 메시아이신 에수가 오신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니 하늘과 땅만 창조되었지 세상의 모든것이 아직 창조도 안되었고 사람도 없어서 아직 죄가 없는데 에수가 오신다라고 되어있는데! 그말씀은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고 내버려두는 분이 아니라 간섭하시고 주관하시고 끝까지 돌보시겠다라는 말입니다. 그분은 마지막도 마무리하로 꼭 오십니다.
왜 예수님만이 생명길이기 때문이며 그길만이 진리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예수그리스도가 아니고는 아무도 아버지 하나님께로 갈자가 없다. 이생명길에서 벗어난것이 죽음의 길이요. 죄의 길을 걷는다라는 겁니다. 한주간도 에수그리스도를 통해 생명길을 걸으시고 진리의 길을 걸으시기를 에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Translation - English
The first verse of the main text mentions these 3 metaphors: the “iron scribe with a diamond tip,” the “tablet of the heart” and the “horns of the altar.” Then, what would be the meaning behind these? It is to point out Israel’s sins.

First let’s look at the metaphor of the iron scribe with a diamond tip. Diamonds are the strongest rocks that exist, therefore this implies that they are sharpening the iron scribe by adding a diamond tip to its end.

When they cut the glass, they sharpen the diamond tip. The more you cut a diamond the more it shines. Comparing diamonds to Christians, the saints that have been cut more by the word of God will shine the most.

Next let’s analyze the metaphor of the “tablet of the heart”: in other translations of the bible it’s described as a “stone heart.” But people’s hearts shouldn’t be like a rock, they should have a soft and open heart, like a fertile field, that way God’s words will be able to be planted in it.

Those who have planted the Word in their clay-like hearts will obey God and this means that in the eyes of the Lord our hearts are as precious as diamonds.

Next, the reference of the “horns of the altar” inside the church. The horns refer to the pillars that surround the altar where we do the offering to worship God in the Temple. The pillars symbolize the Lord’s strength, power and salvation and act as an anchor for the sacrifice.

The New Testament says that we must treat ourselves as temples and the Bible tells us to please God by giving our bodies as a holy living sacrifice. Thus, when it mentions the horns at the four corners of the altar it means that, in order to give ourselves to God, we must anchor our thoughts, hearts, eyes and ears on the word of the Lord. This is how we offer ourselves as living sacrifices on the horns of the altar.

Today’s text talks about Israel’s sins of the heart and on the altar. It’s the sin of forsaking their faith in God, their fear and their dependence in the Lord and starting venerating other gods.

It’s not that God said “I will give you judgment with no mercy, you sinners!” Referring to the sins engraved on the stonelike tablet of the heart by the sharpened diamond tip and the sins carved on the horns of the altar.

If we read the Book of Jeremiah wrong, it might seem that God gave judgment with no compassion and it seems that all humans are sinners. When instead, what the Book of Jeremiah is saying is that the Lord will show sinners the path to forgiveness.

“If you will return, then return to me.” The Lord doesn’t give punishment for the sake of it, he is waiting for us to change direction and go back to him. God, with his fair judgment, will give an opportunity to redeem themselves even to those who rebel until the end. On today’s text, I’ll only talk about two points.

First, the Evil inside us. It tells us about Israel’s sins carved on their hearts and on the horns of the altar. It doesn’t mean that they worship in the Temple. They basically went to Church and gave the sacrificial offering.

The important point is that even though they were in the temple, they didn’t worship with their spirits. They didn’t worship from their spiritual temple. The New Testament tells us that each of us is a temple of the Lord.

Even if our body is at church, if our spiritual temple’s doors are closed we aren’t worshiping God. Even if we always go to the physical church, if the doors to our invisible temple are closed, that worshiping isn’t real.

The Bible says that worshipers worship in spirit and in truth. This worshiping isn’t the kind that we can see with our eyes, it’s the worship that we do in the temple of our hearts.

The Lord commanded Jeremiah to stand at the door and proclaim to those who come to the Temple that while they didn’t correct their ways and their deeds, they couldn’t call that place the Temple of Jehovah.

The Lord is always checking our hearts and seeing the deeds and actions of men. Even though Israelites were sitting at the Temple, looking at their conduct, even though they still called it temple they weren’t worshiping God anymore. Instead they had forsaken the Lord and started serving other gods in their hearts.

Those people, while serving other gods in the temple of their hearts, come to the Lord’s house, that’s what the sin of the horns of the altar in the temple means. In the same way, when we have let the sin be carved in the temple of our hearts, just because we go to church it doesn’t mean we are serving God. On the contrary, we are committing the sin at the horns of the altar. Matthew 5 says: “If you are offering your gift at the altar and there remember that your brother has something against you, leave your gift there before the altar. First go and be reconciled to your brother, then come and offer your gift.” [너희가 분이 나도 해가지는 것을 넘기지마라]? These words show us how important is to worship the Lord in truth and spirit in the Temple of our hearts.

Even if I go to worship the Lord, if my thoughts stray and my heart is captivated by earthly things then I’ve forsaken the Lord and have started worshiping other gods. Instead of fearing and leaning on God, I’m fearing and leaning on those earthly things.

Jeremiah 2:13 tells us about the two sins of Israel, the sin of forsaking God, the fountain of the living water: In verse 13 of the text, about the sin of forsaking the Lord it says: He who forsakes the Lord, fountain of the living water, carves his sin with the tip of the diamond scribe.

2:13 tells us that a broken well that can’t contain water is a sin. But, how can it be a sin to dig a broken well? Jeremiah explains this one more time on verse 14.

2:19 tells us “your sins will condemn you.” Therefore, when it tells us “consider then realize” it’s telling us to think about our sins and recognize them. Verse 19 explains more about those two sins. On 2:19 tells us that is evil to forsake the Lord, fountain of living water, and having no fear of him in your heart.

The Lord is the fountain of living water but, who has to dig the well so we can drink? Us. If you forsake God, fountain of the living water, and dig a well to obtain another living water, then that well will be broken and won’t be able to gather water.

If we look at Jeremiah’s confession on today’s text, how can people make into a god something that isn’t a god? It is a sin to forsake the Lord, fountain of the living water, and also to dig the broken well of death to serve another god. In other words, Israel forsake the Lord and served another god. It is a sin not to fear God and depend on Him alone.

Second, we can’t erase and forgive our sins ourselves but the Lord can. In praise, the Lord’s endless power is so big He can melt our stonelike hearts. Without the power of the Lord our sins can’t be erased or forgiven.

Since the translation of Jeremiah 13:23 has been wrongly done to mean the contrary, I will translate this part one more time to English. The Ethiopians can’t change their dark skin to a lighter one, just as you can’t change the spots of a leopard, you who are accustomed to do evil won’t be able to do good either. This means that those of you who are used to committing sins and whose heart is stained by sins can’t change.

Jeremiah 4, “circumcise yourselves, circumcise your hearts, remove the foreskin of your hearts and come back to Jehovah. The Lord wanted the Israelites to abandon their sinful acts and go back to God. In the Old Testament, if we circumcised our hearts, cleansed our skin, thoroughly repented and went back to God, we could receive forgiveness for our sins. But after the arrival of Jesus, even if we circumcise our hearts and repent, if we don’t cleanse with the Lord’s precious Blood we can’t receive forgiveness.

I have cleansed my heart that was stained with a sin darker than ink, believing that your blood is flowing I was cleansed. But we must lean on the warning words that we can’t cleanse our sins only with the Blood of Jesus Christ.

Therefore, the Lord redeems us with that Blood as payment. He forgives our sins with that blood. When we have sinned by believing in Jesus, if we truly repent our sins will be washed away by His Blood. Only the Blood of Jesus will wash my sins. Only the Blood of Jesus will allow me to come back.

What does it mean when in Jeremiah 2 it says “even if you clean yourself with lye or wash yourself with a lot of soap, your sins will remain the same? It means that we can’t cleanse or forgive our sins by any human method. Do you think that if we pay money we can receive forgiveness for our sins?
Or can we receive forgiveness for our sins base on our honor? Even if we forgive each other’s sins between ourselves, the people, do our sins still remain the same in heaven? Why can’t the problem of spiritual sins be solved?

Even if our internal sins are forgiven by a visible person, we also have been caught by the spiritual part of our sins. Because we received the gift of creation from God and we live under His laws, if we don’t receive God’s forgiveness we can’t erase our sins.

Both in the Ten Commandments and God’s words, what He is saying is that it doesn’t matter if it is a visible sin or a spiritual one, because His law says to not commit any sins at all. If He is the Chief Justice of the Supreme Court, even if the person is this world’s King or the president, if they don’t pass God’s judgement they can’t erase their sins either.

If I break this world’s laws I’m sent to prison and I can’t receive forgiveness by repaying for my sins with material things or my honor. You must go through the proper legal process. And if the Chief of Justice is okay with it and gives the President a special pardon, then everything is okay.

When the Israelites were ruined by their sins Moses didn’t want to abandon his people so he asked for his name to be erased from the Book of Life too and asked the Lord to forgive them. But God answered that he would hold those who had sinned accountable for their sins.

In other words, we can’t erase or forgive our own sins ourselves; only God can do that. Also, the Bible says that the sins of the children aren’t the sins of the fathers; neither the sins of the fathers are to be repaid by their children. He who has sinned must pay the price for his sin himself.

In other words, no one can erase or forgive the sins of another. This is God’s fair judgement. Today’s passage says that those who have abandoned Jehovah and have put their believes in the flesh of the body will be doomed, that is, they will receive judgement for their sins. Only those who lean on Jehovah and put their trust in the Lord will be blessed. They will receive the blessing of prosperity in everything.

What can we do so our stonelike heart will become a fertile field where the Lord’s words can plant its seed in? Isn’t that something to worry about? In the Book of Matthew 13, in the Parable of the Sower it says that the seed that has no deep root, when trouble or persecution comes, it will fall away.

How can the Lord’s words plant its seed in a closed hard sotnelike heart? There isn’t just one way to train ourselves. Always being aware of our shortcomings we can train our ego.

Training means to cultivate myself through the Lord’s words and eventually develop myself through that cultivation. What good would I be if I don’t cultivate and change myself? Training is diminishing our ego by learning more about Jesus through the Lord’s words.

The Bible starts and ends with Jesus. In St. John’s Book of Revelations it says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I am the First and the Last, I am the Beginning and the End.”

Doesn’t the Genesis 1:1 start with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But if we look at those words in Hebrew, “in the beginning of the world God created heaven and earth,” in this passage it also says that the messiah Jesus will come.

But if only heaven and earth had been created, there wasn’t anything in the world, the people hadn’t been created yet, how can it already say that Jesus was coming? These words mean that the Lord isn’t going to abandon the world after creating it. Instead he is going to interfere, oversee and take care of it until the end. He will also come to finish it at the End.

That is because Jesus is the only way of life and that path is the path of truth. The Bible says that only Jesus can go to God our Father. Abandoning this way of life is choosing the path of death. To walk on the path of sins. This week also, I pray in the name of Jesus that through Jesus Christ you will walk the path of life and the path of truth.

Experience Years of experience: 7. Registered at ProZ.com: Aug 2019.
ProZ.com Certified PRO certificate(s) N/A
Credentials N/A
Memberships N/A
Software N/A
CV/Resume English (PDF)
Professional objectives
  • Meet new translation company clients
  • Meet new end/direct clients
  • Network with other language professionals
  • Learn more about translation / improve my skills
  • Learn more about interpreting / improve my skills
  • Learn more about additional services I can provide my clients
  • Learn more about the business side of freelancing
  • Find a mentor
  • Help or teach others with what I have learned over the years
  • Improve my productivity
Bio

Born in a bilingual family I grew up speaking Spanish and French. When I started school my parents decided to enroll me in an English school so I would learn the language as a native. Thanks to this I've been able to speak the three languages since I was young which made possible for me to do translation part-time jobs while I was in university. 

Pushed by my love for traveling and discovering new cultures I decided to study my Master Degree in Film, Television and Multimedia in the beautiful country of South Korea, where I learnt the language and graduated in record time for a foreigner. 

While working I was entrusted with business and legal documents to translate for my company as well as all the entertainment contents from our clients. My experience also include marketing and advertising experience, as well as religious texts for different churches. 

Keywords: Korean, Spanish, French, English, Academic, Business, Entertainment, Cinema, Travel, Tourism, Religion, Translation, Subtitles, Interpretation


Profile last updated
Oct 7, 2019



More translators and interpreters: Korean to Spanish - Korean to English - French to Spanish   More language pairs



Your current localization setting

English

Select a language

All of ProZ.com
  • All of ProZ.com
  • Term search
  • Jobs
  • Forums
  • Multiple search